카네이션 5월7일 전날 구역장이 07시30분 까지 교회로 오라고 전화를 했다 토요일이지만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관계로 06시20분 부터 울님이 아침을 준비한다 보통때이면 큰아들이 밥을 먹고 학교를 가고 07시에 작은아들을 깨워 밥을 먹이고 학교엘 보내고 나서 08시 30분경에 아침을 먹는데 어버이날 꽃판매 관계.. 인생살이/나의 이야기 2011.05.08
태백을 다녀오다 5월5일 새벽 4시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전 날밤 아이들에게 누누이 강조를 했다 새벽4시에 출발한다고 ~~ 깨워서 일어나지 않으면 두고 간다고~~ 그러니 일찍 자라고~~ 그래야 10시 넘은 시각이지만.. 부랴부랴 아이들을 깨운다 꿈틀하다 다시 잔다 요것들이~~ 일단 세수를 하고 울님을 깨우고 다시금 아.. 인생살이/나의 이야기 2011.05.06
은향님 생신에 즈음하여~ 멀리 LA에 사시는 은향님의 생신이 5월2일 이란다 아싸~~ 난 알지도 못했다 뒤늦게 급하게 음식을 준비 했다 대한의 딸임을 잊지 않고 있는 은향님! 조국의 음식으로 눈요기라도 하시길 바라며 몇가지 안되는 음식이지만 요로코롬 준비해 보았다 참고로 이 음식은 상업용이 아닌 정말 정성이 담긴 음식.. 인생살이/음 식 2011.05.02
원평리 저수지 안산 옆에 위치한 화성 그중에 비봉면 원평이에 농수용 저수지가 있다 멀리 ktx선로가 가로지르는 한가로운 시골 풍경의 저수지다 꾼들이 낚시를 즐기는 곳이기도 하다 옆자리에 끼어 낚시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늘 생각만 간절하다 오늘도 곁을 그냥 스칠 뿐 좌대를 펴지는 못한다 인생살이/나의 이야기 2011.04.09
다슬기 청랑님에게 연사에 대해 듣고서 연습을 해 볼려고 개울가에 갔다 물이 정말 맑다 어릴적 고향도 이랫었는데~~ 가끔 뛰놀다 목이 마르면 개울 물을 마시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것은 어려운 일이겠지... 맑은 물속에서 거뭇거뭇한것들이 보인다 분명 다슬기리라~~ 그 추운 겨울을 잘도 견디고 살아 있구.. 인생살이/나의 이야기 2011.04.08
바자회 준비 2011년 바자회를 앞두고 2010년 한해의 마무리로 분주하던 그때 목사님이 2011년도에 주차환경부를 맡아 보란다 처음엔 '왜 이런 봉사를 나에게'하는 생각 머리를 스쳤지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이 생각나 "예"라고 대답을 했다 봉사 부서를 맡고 부원들을 챙기다보니 2010년도에 봉사하던 분들도 .. 인생살이/나의 이야기 2011.03.30
숯불꼼장어구이 저녁을 맛나게 잘먹고 잠시 컴앞에 앉았는데 울님과 아들 녀석의 말다툼 소리가 들린다 무슨일이.. 가서 자초 지종을 들어 보았다 몇일전에 큰아들이 만든 민증을 오늘 찾아 왔단다 울님은 궁금하여 한번 보자고 하였더니 아들 녀석이 침대에 누워 "제 사생활인데요"했다는 것이다 그말에 울님 서운하.. 인생살이/음 식 2011.02.22
어탕(魚湯) 어탕이라 하여야 하나 매운탕이라 하여야 하나 ~~히히 그말이 그말인가?? 작은 형님이 동해안 갯바위 낚시를 하여 잡은 고기를 매운탕 끊여 먹으라고 주신다 자연산 우럭 놀래미 돔등 이름 모를 고기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나름 귀한걸로만 모아 주는 것이다 바닷고기는 뼈가 많아 먹기가 어려움이 있.. 인생살이/나의 이야기 2011.02.21
봄을 기다리는 마음2 Women In Love - Barbra StreisandLife is a moment in space- 인생이란 우주속에서 한 순간에 불과한 것When the dream is gone- 꿈마저 없다면 인생이란It's a lonelier place- 너무도 외로운 곳이죠I kiss the morning goodbye- 아침에 달콤한 입맞춤을 하고도But down inside- 마음속에 상심이 밀려드는 그 이유를You know we never know why- 우리는 .. 인생살이/나의 이야기 2011.02.13